경주 돌아보기
보르추가 쫓길 일 없이 카퍼레이드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카퍼레이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돌풍강호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카퍼레이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6.2배가 쌍승 1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명수재까지 더하면 삼복승 9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