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진타이거가 반 발짝 차이로 센대표를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3.1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신진타이거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온리챔피언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센대표가 들어오면서 복승 27.2배가 쌍승 3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선봉명장까지 더하면 삼복승 4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