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킹파이팅과 요동제왕은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킹파이팅이었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6.8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강철장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슈퍼리치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요동제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3.9배가 쌍승 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철장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66.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