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티즈토리아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그린에너지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린에너지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그린에너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10.2배가 쌍승 12.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화합까지 더하면 삼복승 2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