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락슈미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아리랑바람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산영광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귀티레이디가 들어오면서 복승 29.7배가 쌍승 4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리랑바람까지 더하면 삼복승 2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