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타임존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비카서미트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천둥번쩍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타임존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우공이산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비카서미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565.1배가 쌍승 1,7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우공이산까지 더하면 삼복승 868.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