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선봉명장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오섬타이거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오섬타이거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매직보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오섬타이거가 들어오면서 복승 37.2배가 쌍승 8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매직보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