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디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8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5 · 최근이 앞). 단승 12.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빅트리스는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가람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새벽하늘이 들어오면서 복승 34.6배가 쌍승 8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자금성까지 더하면 삼복승 6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