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대국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몬세라트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1.9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8-11 · 최근이 앞).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천마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몬세라트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몬세라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2.9배가 쌍승 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마산까지 더하면 삼복승 11.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