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북대풍이 쫓길 일 없이 차이밍비카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3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8.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대성천하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북대풍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차이밍비카가 들어오면서 복승 21.7배가 쌍승 11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5.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리랑특급까지 더하면 삼복승 5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