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라클파워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바다포스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82.5초로 같았습니다. 14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로열스텝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바다포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46.0배가 쌍승 169.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인천탱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1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