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철도령이 구만석을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7.4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익사이팅러너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강철도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구만석이 들어오면서 복승 8.0배가 쌍승 2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익사이팅러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2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