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포트그린이 킹필드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9.5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빅토리캠프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킹필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328.2배가 쌍승 1,07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블랙선더까지 더하면 삼복승 32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