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타이거로열이 그린에너지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8-11 · 최근이 앞). 단승 8.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으로 그린에너지가 들어오면서 복승 16.6배가 쌍승 3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산여제까지 더하면 삼복승 8.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