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레지던트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라이징조이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라이징조이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