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쎈순이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칸의대륙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쎈순이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계림아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70.8배가 쌍승 8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풀블라스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144.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