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봉암사가 카이트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톱랭커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카이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42.7배가 쌍승 132.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환희바람까지 더하면 삼복승 13.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