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여의주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초원여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7.4초로 같았습니다.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풀문파티는 8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초원여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초원여제가 들어오면서 복승 128.8배가 쌍승 49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둥번쩍까지 더하면 삼복승 56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