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와하하가 머리 하나 차이로 명수재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3 · 최근이 앞). 단승 8.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메가쓰나미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명수재가 들어오면서 복승 33.6배가 쌍승 71.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우승복까지 더하면 삼복승 35.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