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펠로스글로리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아라제일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한라불패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라제일이 들어오면서 복승 7.3배가 쌍승 11.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오에이기적까지 더하면 삼복승 21.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