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에너지가 충무대왕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6.4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마이에너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9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충무대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114.5배가 쌍승 48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타이탄까지 더하면 삼복승 17.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