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승승만승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서울정상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야호필승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서울정상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서울정상이 들어오면서 복승 12.0배가 쌍승 2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이웰까지 더하면 삼복승 2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