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금배지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7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여왕꽃은 6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구천석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구천석이 들어오면서 복승 27.8배가 쌍승 8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인그란스키까지 더하면 삼복승 11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