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부산성레이디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테리엇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3.1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부산성레이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테리엇이 들어오면서 복승 9.2배가 쌍승 28.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르고썬까지 더하면 삼복승 2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