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이리시빅터가 롱런드림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신명산은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롱런드림이 들어오면서 복승 32.7배가 쌍승 70.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브라운테리엇까지 더하면 삼복승 12.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