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여의골드가 임자도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맥스비어는 9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금아퀸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임자도가 들어오면서 복승 12.5배가 쌍승 25.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아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3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