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청자가 라온빅토리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라온빅토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한라불패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라온빅토리가 들어오면서 복승 5.9배가 쌍승 18.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금각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7.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