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랜드엔젤이 천년나래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8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3.2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정월보름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7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