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가쓰나미가 인천탱크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파워러너는 13착에 머물렀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인천탱크가 들어오면서 복승 2.4배가 쌍승 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굿메시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27.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