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퓨처맨이 스콜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1kg 늘었던 퓨처맨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스콜이 들어오면서 복승 9.2배가 쌍승 1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하트존즈까지 더하면 삼복승 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