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감동신화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송암장사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택급만세는 10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신명산이 들어오면서 복승 775.0배가 쌍승 1,62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필드러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4,134.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