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푸른미소가 타이거로열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타이거로열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백년사랑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타이거로열이 들어오면서 복승 1.7배가 쌍승 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백년사랑까지 더하면 삼복승 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