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랜드키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큰소망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라온비상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큰소망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큰소망이 들어오면서 복승 2.4배가 쌍승 4.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라온비상까지 더하면 삼복승 4.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