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케아노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스프린터를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화이트스프링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베끄뚜아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4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