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페셜윈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루비퀸을 눌렀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루비퀸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리스트윈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루비퀸이 들어오면서 복승 5.0배가 쌍승 1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포리스트윈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7.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