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파이어캣이 제일잘나가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파이어캣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빠삐용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제일잘나가가 들어오면서 복승 60.1배가 쌍승 16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미라클랜드까지 더하면 삼복승 47.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