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으뜸누리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지상의여왕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5.9초로 같았습니다. 7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거뜬히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춘추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지상의여왕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지상의여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7.1배가 쌍승 1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춘추까지 더하면 삼복승 2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