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골드진이 쫓길 일 없이 브레이브마하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인천탱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브레이브마하가 들어오면서 복승 16.4배가 쌍승 28.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인천탱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14.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