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신명난이 신마니주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보배는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흑룡만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좌찬성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