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호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아르케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극동함대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선왕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산호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르케가 들어오면서 복승 35.0배가 쌍승 65.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선왕산까지 더하면 삼복승 554.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