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제의행운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늘픔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인디서티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늘픔이 들어오면서 복승 27.4배가 쌍승 34.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장산공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1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