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둥강타가 태평대로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4.2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