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봉암사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마이드림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초이스캠프는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마이드림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마이드림이 들어오면서 복승 25.8배가 쌍승 8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룩시가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64.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