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루비캔터가 허리케인점프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허리케인점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랜드키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허리케인점프가 들어오면서 복승 20.5배가 쌍승 3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창천까지 더하면 삼복승 12.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