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디언블루가 소천하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타이거로열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소천하가 들어오면서 복승 11.3배가 쌍승 1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타이거로열까지 더하면 삼복승 17.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