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인디언호퍼가 태수재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7-12-14 · 최근이 앞). 단승 92.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제일고수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태수재가 들어오면서 복승 286.1배가 쌍승 1,114.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제일고수까지 더하면 삼복승 19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