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엑톤파이터가 쫓길 일 없이 새천년대로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11-14 · 최근이 앞). 단승 53.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강력반발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