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이징팀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아르고프린스를 눌렀습니다. 14두 중 1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6.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레이징팀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이위너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르고프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131.9배가 쌍승 62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황금지존까지 더하면 삼복승 163.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