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상류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금덩이를 앞섰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깍쟁이는 7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그린엠파이어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금덩이가 들어오면서 복승 17.1배가 쌍승 27.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린엠파이어까지 더하면 삼복승 79.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