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명마등극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막강용장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5.2초로 같았습니다.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고려명장은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명마등극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